전광훈교회, 길거리 생활, ‘사우나’ 180억 계획…
전광훈 목사의 사랑제일교회가 서울 성북구 장위동 사우나 건물을 매입했다. 이들은 성북구청에 토지거래허가를 신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사우나는 공개적으로 개조됩니다 추진 중인 장위 8구역의 계획도로에 위치하며, 이를 지역 주민들이 일컫는 거래다. ‘알박기’의 포석이라고 본다. 부동산 거래 거부 청원 접수 성북구에서 출간될 예정이다. 정비업계에 따르면 사랑제일교회는 지난 23일 16일 성북구청 장위동 사우나A를 찾았다. 건물(1254㎡)과 주차장(612㎡) 등 2개 필지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