論語集註 述而 第七(논어집주 술이
▣ 11장 子曰:「푸첸카이,雖執鞭之士,吾亦為之.如不可求,從吾所好。」공자는 이렇게 말했다.“재물이 있으면 내 채찍을 가져가는 자의 일이라 할지라도 나는 그것을 할 것입니다.하지만 여의치 않다면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하겠다”고 말했다.而=如 執鞭,賤者之事.채찍질은 기본이다.. 設言福若可求,則雖身為賤役以求之,亦所不辭.인식할 수 없다, 인식할 수 없다, 인식할 수 없다, 인식할 수 없다?잘못된 진술말하다“자산찾을 수 있다면 그것을 얻기 위해 작은 일이라도 주저하지 않을 것입니다..그러나 부에 천국의 삶그게 아니라면 검색을 통해 … Read more